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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증권사리포트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 리서치 보고서 (달러화점검 성장주 가치주 KT 배당주 LG이노텍)

by 인생은고스톱 2021. 3. 8.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 리서치 보고서 한경컨센서스 주린이 주식 증권 경제 공부 (달러화점검 성장주 가치주 KT 배당주 LG이노텍)

 

안녕하세요. 인생은 고스톱입니다. 

2021년 3월 8일 읽어볼 만한 증권사 리포트 정리해보았습니다. 

안영진의 경제테마 / SK증권 / 안영진


달러와 점검 : 달러 강세에 주목하는 이유


고용 통계를 금융시장의 관점에서 해석을 해 보면 표면적으로 신규 일자리가 예상보다 크게 늘고 그 내용이 코로나의 극복, 경제 정상화의 첫걸음으로 읽힐 수 있어 유가와 금리를 더 상승시켰을 수 있다. 그리고 주가 상승도 견인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만 보기에는 고용 회복과 경기의 개선이라는 부분이 강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 유가와 금리의 추가 상승이 "수요 증가 기대"로만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비용 견인'에 의한 금리 상승은 '수요 견인'에 의한 것보다 나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말이 실감되는 요즘이다. 

블룸버그에서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컨센서스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5.5%다. 바이든 정부의 부양책 가동, 백신 보급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과다. 성장성의 상대적 비교는 글로벌 투자 자금이 어디로 향할 가능성이 높은지에 대한 판단을 내리게 한다.

인플레이션 전망도 마찬가지다. 주요국별로 인플레이션을 살펴보면 미국이 가장 강하다. 유가 효과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4~5월 3.1% 물가상승률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게다가 1.9조 달러의 부양책이 3월말에 집행돼 4월부터 집중 소비될 경우 더 가중될 수 있다. 

 

 

주도주는 성장주? 가치주? 팩트체크로 결정하자 / 대신증권 / 이경민


금리상승시기의 성장주와 가치주

금리 상승국면에서 항상 성장주와 가치주 간의 이분법적 논리 속에 가치주의 부활, 주도주의 부상을 기대한다. 실제로 금융위기 이후 미국채 10년물과 가치주/성장주 상대강도 간에는 0.67라는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이번에도 가치주가 주도주로 부상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한다. 

가치주가 주도주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금리의 상승추세가 지속되어야 한다. 2/4분기 물가지표 레벨업을 감안하면 지속적인 금리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과거 패턴은 달랐다. 물가지표가 큰 폭으로 상승한 2009년 하반기~2011년 상반기, 2015년 ~2018년초 두 번의 경우를 보면 물가 상승국면에서 채권금리 레벨업은 쉽지 않았다. 오히려 2010년에는 물가 레벨업에도 불구하고 금리 고점은 낮아졌다. 연준의 금리동결, 유동성 공급조치의 영향이었다

향후 펀더멘털 장세에서 가치주가 2분기 중 KOSPI 상승탄력에 힘을 실어줄 수 있겠지만, 주도주로서 자리매김은 쉽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2차 전지, 운송, 인터넷 업종이 이익 레벨업, 기여도를 바탕으로 시장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KT-배당이 주는 안정감 채권금리 / SK증권 / 최관순


배당이 주는 안정감

2020년 주당 1,350원의 배당을 결정한 KT는 2021년에도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별도 조정 순이익의  50%를 배당하기로 했는데 통신부분의 실적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현 주가 (26,000원 3월5일) 대비 예상 배당수익률은 5.5%로 높은 배당수익률은 주가의 하방을 견고하게 해주는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경쟁사 대비 높은 5G 가입자 비중과 이동통신 ARP를 유지하고 있는 KT는 실적개선 요인이 많아 주가 상승가능성도 높습니다. 

 

 

 

LG이노텍-상상 그 이상 / 메리츠증권 / 주민우


하반기 아이폰 13 시리즈 생상 계획물량이 워낙 많아 아이폰 12 시리ㅣ즈 이하 레거시 모델들을 선 생산했기 때문에 1Q21 영업이익 3,401억원으로 컨센서스 (2,203억 원) 54% 상회 예상된다. 애플이 아이폰 13 수요를 자신하는 이유는 백신접종 확대 & 경제 정상화에 따른 하반기 보복소비, 2016~2017년 역대급으로 판매된 아이폰 사용자들의 교체수요 도래, 아이폰 전 후면 디자인 변경 때문이다. 

2021년 전장부품 흑자전환도 성장성과 실적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2021년 영업이익 1조원으로 컨센서스 (8,284억 원) 30% 상회 예상한다. 

 

 

 

국내외 애널리스트 기업분석 보고서 한번에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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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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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 리서치 보고서 한경컨센서스 주린이 주식 증권 경제 공부 (달러화점검 성장주 가치주 KT 배당주 LG이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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